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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 저자<하비 다이아몬드> 저/<강신원> 역/<이의철>감수
  • 출판사사이몬북스
  • 출판년20170424
  • 공급사YES24 전자책 (2018-09-06)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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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소를 청소하면 왜 병과 비만은 사라지는가?

    미국에서만 150만부 판매를 기록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질병과 비만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까지 제시해주는 자연치유의 바이블로 손꼽힌다. 몸이 아프다는 것은 적(질병)이 몸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연의 경고음이다. 식욕이 없다는 것은 밥을 먹지 말라는 경고음이며, 고열이 난다는 것은 몸을 움직이지 말고 쉬라는 경고음이다. 당신이 밥을 먹지 않는 동안 여분의 에너지가 당신을 치료한다. 당신이 고열로 휴식을 취하는 동안 몸의 치유력이 발효된다.

    질병은 당신을 해치려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하기 위해 존재한다. 아파야 몸이 낫는다는 사고의 전환이 질병치료의 첫걸음이다. 당신의 몸은 항상 당신 편이다. 그런데 어리석은 인간은 약을 먹고 밥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운다. 이건은 자연의 명령을 무시하는 행위다. 그것은 마치 집에 도둑이 들어와 경고음이 울리는데 시끄럽다고 경고스위치를 내리고 다시 잠에 드는 것과 같다. 경고음 때문에 도망가려던 도둑은 다시 돌아와 집안의 물건을 모두 가져간다. 암에 안 걸릴 수가 없다.

    자연은 우리에게 7단계(무기력증-독혈증-과민증상-염증-궤양-경화증-암)에 걸쳐 경고음을 울린다. 당신이 자연의 경고음을 무시한 마지막 결과, 세포가 미쳐버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암이다. 물론 그 해결책도 있다. 몸속의 쓰레기, 즉 독소를 청소하면 질병과 비만은 저절로 사라진다. 신(자연)은 인간에게 청소장치인 림프시스템을 만들어 주었다. 당신은 림프시스템일 충분히 일을 하도록 도와주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어떤 질병에도 걸릴 수가 없다. 깊고도 넓은 자연의 현상과 인체의 신비로움을 저자 특유의 유머로 풀어내, 마치 소설을 읽듯이 쉽게 읽힌다. 허황하고 복잡한 이론이 아니다. 고엽제와 비만에 시달리다가 새 인생을 찾은 저자의 건강에 대한 신념을 철학으로 승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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