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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계를 읽다 두바이

세계를 읽다 두바이
  • 저자리나 아셔
  • 출판사가지
  • 출판년2018-11-02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20-01-15)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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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본 사람이 전하는 100퍼센트 리얼 두바이 & 두바이 사람들



    두바이는 중동의 아랍에미리트연방(UAE)을 구성하는 7개의 토후국 중 하나이다. 불모의 모래사막 위에 세워진 파라다이스, 세계 최고 높이와 화려함을 경쟁하는 마천루들과 바다 위 신기한 모양의 인공 섬들이 경이로운 기쁨을 선사하는 나라, 그리고 오늘날 세계를 내 집처럼 드나드는 코스모폴리탄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 하는 도시이자 은퇴 후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손꼽는 곳. 이런 ‘두바이’에서의 삶과 쉼, 일, 놀이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해 주는『세계를 읽다 두바이』 편이 나왔다. 저자는 할아버지 때부터 3대째 두바이에서 살고 있는 인도인 여성으로, 전 교육 과정을 이곳에서 마치고 결혼해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며 에너지업계 수석 분석가로 일하고 있는 비즈니스맨이다.

    단순한 여행 정보의 나열이 아닌 그 나라의 역사·문화적 지식을 바탕으로 현지에서의 삶을 생생하게 읽어주는 세계를 읽다 시리즈는 전 권이 비슷한 구성을 따르고 있다. 제1장은 해당 국가의 첫인상으로 시작하는데, 두바이에서 나고 자라며 눈앞에서 이 도시의 발전사를 모두 지켜본 저자는 오늘날 명실상부한 글로벌 도시로 성장한 두바이가 인구의 8할 이상을 외국인으로 채우고도 뿌리 깊은 이슬람 문화를 지켜나가고 있는 모습을 인상적으로 그려낸다.



    제2~4장에서는 두바이의 역사와 정치체계, 지리, 종교 등의 사회적 배경을 설명한 후 ‘에미라티’라고 불리는 현지민의 오래된 생활양식과 함께, 세계 230여 국가에서 온 500여 명의 외지인들이 제2의 고향으로 가꾸어가는 두바이의 현대적 면모도 소개한다. 아랍에미리트의 수도가 있는 아부다비 토호국과 인접해 나란히 페르시아 만을 바라보고 있는 두바이는 과거 조개 산업이 번성했던 앞바다에서 석유라는 ‘검은 황금’을 캐 올리면서 세계적인 부호국가로 떠올랐다. 여전히 강력한 군주제에 의해 통치되는 두바이를 지금의 모습으로 상상하고 실현해 낸 장본인은 바로 현 국왕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으로, 그는 2020년 세계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두바이를 더욱 성공적인 모습으로 디자인해 가고 있다.



    제5장에서는 한 달이든 혹은 몇 십 년이든 두바이에 정착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정보와 조언을, 제6장에서는 아랍 전통식 외에도 세상의 모든 밥상과 세계 최고 수준의 미식을 맛볼 수 있는 두바이의 글로벌한 음식문화를 소개한다. 그리고 제5장과 함께 이 책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를 할애한 7장의 주제는 두바이에서 놀고 쉬고 체험할 모든 것을 망라해 놓은 ‘두바이 백배 즐기기’. 아랍 전통 전축과 생활양식을 느낄 수 있는 구시가지와 세계 ‘최고, 최대, 최신’ 규모의 비즈니스 및 위락시설이 모여 있는 신시가지를 오가며 두바이 필수 여행지와 숨겨진 명소를 소개하고, 두바이 시내를 흐르는 운하와 전통 시장 수크, 도시 외곽의 사막 지대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도 알려준다.



    지금의 두바이 시티를 보고는 잘 상상할 수 없지만 이 나라는 1년 내내 무더운 날씨에 온통 모래사막밖에 없는 땅이었다. 그런 특수성 때문에 두바이에는 실내 놀이시설이 무척 발달해 바깥기온이 50도를 육박하는 한여름에도 실내에서는 따뜻한 아라비아커피를 마시며 스키까지 즐길 수 있다. 한편, 실내에서 먹고 놀고 쉬고 3박자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대형 쇼핑몰들 때문에 자칫하면 과소비의 덫에 걸리기 쉽다는 것이 이곳에 일하러 온 사람들에게는 가장 조심할 점이다.



    제8장에서는 아랍어의 종류와 문화에 대해 소개한다. 두바이 전역에서 아랍어와 영어를 병기해 쓰기 때문에 굳이 아랍어를 배우지 않고도 현지 생활을 즐기는 데는 문제없다. 제9장에서는 두바이의 비즈니스 환경과 기업 문화, 취업할 때의 요령, 일하면서 배려해야 할 이슬람 문화 등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기본적인 국가 정보와 두바이의 유명 인물 등에 대해 훑고 나면, 독자들은 그 나라의 관습과 예법에 대해 얼마나 이해했는지 테스트를 받게 된다. 맨 뒤에는 현지에서 쉽게 찾아 참고할 수 있는 종합 정보 안내가 실려 있다.



    가기 전에 먼저 읽는 인문여행 시리즈, 세계를 읽다 에 대하여



    「세계를 읽다」 시리즈는 관광 정보 중심의 기존 세계여행 안내서들과는 달리 현지의 삶과 사람에 초점을 맞춘 본격 세계문화 안내서이다. 첫 출간 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업데이트되며 세계적인 명성과 권위를 누리고 있는 「컬처쇼크CultureShock!」 시리즈의 정식 한국어판으로서, 그곳에서 직접 살아보며 문화적으로 적응하는 기쁨과 위험을 모두 체험한 저자들이 외지인이 처음 가보고는 포착하기 어려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생활환경과 관습에 관해 들려준다. 여행, 출장, 유학, 이민 등을 앞두고 좀 더 깊이 있는 세계문화 콘텐츠를 갈망해 온 독자들에게 신뢰할 만한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다. 『세계를 읽다 두바이』를 포함해 지금까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핀란드, 터키, 인도, 호주 등 총 8종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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