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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타샤의 말

타샤의 말
  • 저자타샤 튜더
  • 출판사윌북
  • 출판년2018-07-25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9-02-18)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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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56세에 산골 땅을 마련하여 정원을 가꾸고, 10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그리면서 살아간 타샤 튜더. 다른 이들이 낭만적인 삶이라고 여길지 몰라도 타샤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을 구체적으로 그렸고, 그 목표를 향해 걸어갔다.

    세상의 기준과 자신의 기준 중에 무엇을 선택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 타샤 튜더는 19세기 양식이 좋아 옛날 방식의 삶을 고수하고 앤티크 드레스를 입고 구식 무쇠 스토브로 요리를 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되도록 스스로 만들어 쓰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실천한다.

    이 책 〈타샤의 말〉은 느린 삶의 아이콘, 타샤 튜더의 자전적 에세이다. 꽃과 동물을 벗 삼아 살아가는 실제 모습이 생생한 사진들 속에 담겼고, 타샤 튜더 자신이 정원살이, 시골살이, 홀로살이에 대한 자기만의 생각을 글로 썼다. 낭만과 여유가 가득한 한편, 젊은 시절 이혼하여 홀로 네 남매를 키운 여성으로서 강인함과 특유의 위트, 인생을 바라보는 통찰력까지 느낄 수 있다.

    타샤 튜더는 “난 고독을 만끽한다. 이기적일지 몰라도, 그게 뭐 어때서”라며 자신의 기준으로 살아간 삶에 대해 거침없이 말한다. 꽃들이 주는 활기, 정원일의 즐거움, 노동의 가치로움, 화가로서의 삶, 아름다운 것을 향한 의지 등 타샤가 들려주는 말들을 듣노라면 마치 그녀와의 티타임에 초대된 듯 마음이 푸근해진다. 꽃보다 아름다운 할머니, 타샤 튜더를 제대로 만나고 싶다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매력적인 책이다.



    * 이 책은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의 리커버 판입니다.



    자기답게 인생을 가꾸고 싶다면, 타샤 튜더와 만나라



    30만 평이나 되는 정원을 가꾸는 원예가로,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그린 동화작가로,

    삶에 필요한 물건들은 되도록 직접 만들어 쓰는 자연주의자로,

    손수 키운 푸성귀와 염소젖으로 식탁을 차리는 요리의 대가로

    부지런히 살아온 타샤 튜더.



    타샤 튜더의 삶은 언제나 빛나고 아름다웠을까요?



    아홉 살에 부모님이 이혼하여 다른 가정에서 자라고

    자신도 젊은 시절 이혼하여 홀로 네 남매를 키우며 살아간 그녀.

    나름의 고단함과 역경이 있었겠지요.



    하지만 타샤 튜더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외딴 산골에 정원을 가꾸고 동물들을 보살피며,

    동화책의 삽화를 그리고 싶어 했지요.

    “많은 사람들이 처지를 불평하지만,

    나아가는 자는 자신의 환경을 만들어간다.”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인 조지 버나드 쇼의 말대로

    타샤는 자신의 환경을 만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타샤가 손수 만든 것들,

    정원은 미국인들이 가고 싶어 하는 비밀의 화원이 되었고,

    그림은 어린이의 마음을 잘 표현한 사랑스런 그림책이 되었고,

    요리는 손님들과 가족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었고,

    인형은 박물관에 소장될 만큼 귀한 미국의 보물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타샤의 마음과 소소한 일상을 있는 그대로 담은 책입니다.

    “바랄 나위 없이 삶을 만족스럽게 살아왔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그녀는

    꽃할머니답게 연약한 듯 강인하고, 조용하지만 위트가 넘칩니다.

    짧지만 지혜로운 말들로 울림을 주지요.



    타샤 튜더는 누군가 자신에게 어떻게 살았느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소로우가 말했지요.

    ‘자신 있게 꿈을 향해 나아가고

    상상해온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이라면,

    일상 속에서 예상치 못한 성공을 만날 것이다’라고.

    정말 맞는 말이에요.

    내 삶 전체가 바로 그렇거든요.”



    자신을 찬찬히 돌아보고 싶다면,

    삶의 여유를 찾고 싶다면,

    타샤가 직접 들려주는

    〈타샤의 말〉과 함께하시길.



    * ‘타샤 튜더’ 리커버 시리즈

    출간 10주년을 맞이해서 타샤 튜더 책들이 리커버로 재출간되었습니다.

    타샤를 꼭 닮은 꽃무늬 패턴으로 정은경 북디자이너 손에서 재탄생한 타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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