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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타샤의 집

타샤의 집
  • 저자타샤 튜더, 토바 마틴
  • 출판사윌북
  • 출판년2018-07-25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9-02-18)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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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으로 만들어가는 따뜻한 세상, 타샤의 핸드메이드 라이프



    버몬트 숲속에 숨어 있는 오래된 보물 상자 같은 타샤의 집과 그곳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100퍼센트 핸드메이드 라이프를 담은 책이다. 타샤만의 독특한 빈티지 라이프스타일이 매혹적인 글과 사진으로 담겨 있다.

    19세기식 생활을 좋아하는 타샤는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과거의 방식 그대로 손수 만들어 사용한다. 언제나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타샤는 자연이 주는 것들을 감사히 받으며, 그것들을 허투루 넘기지 않는다. 들판의 물푸레나무로 과일과 채소 담을 바구니를 짜고, 기르는 닭들이 흘린 닭털로 부엉이 인형을 만들며, 정원에서 기른 허브로 핸드크림을 만드는 타샤. 이 부지런한 할머니는 잠시도 손을 쉬지 않고, 자연이 주는 것을 감사히 받아 창의적으로 쓴다. 그녀의 손길을 거친 물건들은 집 안팎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빛을 발한다.

    퀼트, 손뜨개, 물레질, 바구니 짜기, 비누 만들기, 애플 사이더 만들기, 베틀로 옷감 짜기, 드라이플라워 만들기, 인형의 집 꾸미기…… 타샤의 손길이 만드는 가슴 설레는 마법의 공간, 타샤의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마법의 공간, 타샤의 집



    우리에게 집이란 ‘의·식·주’ 중 하나에 포함될 정도로

    기본적인 생활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또한 휴식과 위로의 공간이기도 하지요.

    때문에 누군가의 집은 그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과 깊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타샤의 집은 타샤스러운 삶을 가장 핵심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19세기 생활방식을 꿈꾸며 살았던 타샤 튜더는

    삶에 필요한 물건들은 되도록 직접 만들어 쓰는 자연주의자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집을 못을 쓰지 않고 나무끼리 짜 맞추는 옛날 방식으로 지은 뒤,

    그 안에 들어갈 물건들을 자연에서 나는 재료를 이용해 손으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기르던 양들의 털을 깎아 실을 자은 뒤

    정원에서 나는 미역취나무로 그 실을 물들이고,

    오래된 베틀로 천을 짜서 옷을 짓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생활에 쓰인다고 해서 대충 만드는 법은 없습니다.

    염소젖으로 만든 버터에는 타샤만의 문양이 들어간 목각 틀을 찍습니다.

    드레스에는 19세기 방식으로 주름을 넣어 손바느질을 하고,

    아이들에게 쥐어줄 목각 인형은 감탄이 나올 정도로 세세하게 조각하지요.

    타샤의 손끝이 닿은 물건들로 가득한 타샤의 집은 마치 오래된 보물 상자 같습니다.



    언제나 쉬지 않고 손을 놀려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타샤.

    타샤의 손끝이 닿으면 어느 순간 생활은 예술이 됩니다.

    한번쯤은 타샤처럼 손으로 만드는 기쁨을 누려보는 건 어떨까요.

    뜻하지 않게 삶을 바라보는 여유와 정신의 평화를 선물 받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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