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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불교 예술과 건축

불교 예술과 건축
  • 저자퍼트리샤 아이헨바움 카레츠키
  • 출판사시그마북스
  • 출판년2016-01-25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9-02-18)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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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종교예술과 건축〉의 세 번째 책인『불교 예술과 건축』은 불교회화와 건축, 그리고 공예품들을 불교 도상학과 상징주의적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다채로운 100여 점의 역사적 작품들을 책 속의 책 형태로 소개한 설명을 읽으면서, 불교 신앙의 면면을 표현한 시각적 요소들과 함께 다양한 불교 예술형식들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주제들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회화와 건축, 그리고 공예품들을 불교의 도상학과 상징주의적 측면에서 설명하고,

    다채로운 100여 점의 역사적 작품을 통해 불교 신앙 면면을 시각적으로 소개!!




    불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변치 않는 하나의 거대한 믿음 체계가 아니라, 석가의 탄생 이후 2,50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계속해서 변화해왔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불교가 인도에서 다른 나라로 전파될 때, 스투파, 승당, 금당, 장경각 등의 건축 양식도 함께 건너갔고 불상 조각과 불화, 불교문학 전통도 전해졌으며, 불교미술과 건축을 위한 새로운 기술들도 전수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불교는 중생의 업(業), 즉 도덕적 행위와 그 결과에 따라 다시 태어나게 되고 생이 무한히 반복된다고 하는 윤회(輪廻) 사상을 전제로 한다. 생(生)이 늙음(老)과 질병(病), 죽음(死)의 괴로움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깨달은 석가는 생의 끊임없는 반복이 무한한 고통을 의미한다고 보았다. 그리하여 업을 종식하고 인과의 굴레인 윤회에서 벗어나는 것이 그의 목표가 되었다. 이를 위해 네 가지 진리를 창안하였는데, 그것은 모든 생은 괴로움이라는 것, 괴로움의 원인은 애착이라는 것, 괴로움을 끝내려면 애착을, 삶에의 애착까지도 없애야 한다는 것, 그리고 괴로움과 애착을 없애기 위해 ‘8정도(八正道)’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세계 종교예술과 건축〉의 세 번째 책인『불교 예술과 건축』에서는 불교를 크게 상좌불교, 대승불교, 그리고 밀교인 금강승으로 나눠 그 흐름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 세 주요 교파는 동남아시아와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폭넓게 수용되었다. 이 중 어떤 것을 따를 것인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각국은 고유의 토착신앙을 고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불교의 포교사들은 이런 움직임에 반대하지 않았고, 단지 이방의 신들은 그들 자체가 업에서 자유롭지 못한 존재들이므로 깨달음에 이르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할 뿐이었다. 이처럼 불교는 새로운 문화 환경에 위협을 가하지 않았으므로 그만큼 현지의 관습들에 잘 융화될 수 있었다. 그리하여 불교의 미술과 건축은 지역에 따라 그 양상이 일부 변화하면서도, 그 형태의 기본적인 언어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일관된 모습을 유지하였고 식별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 책은 불교 관련 회화, 공예, 건축물들이 내포하고 있는 불교 신앙과 예술적 의도를 번갈아 추적하여 불교미술과 건축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불교 자체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심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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