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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불량헬스 (종합편)

불량헬스 (종합편)
  • 저자최영민
  • 출판사롤링다이스
  • 출판년2013-07-06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20-01-15)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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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달 만에 10킬로 빼면 골병들어! 두 달 만에 식스팩 만들면 딱 두 달 간다.

    이제껏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헬스클럽의 비밀을 파헤친다.




    우리는 편의점만큼이나 헬스클럽이 범람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각종 매체를 통해 불어닥친 몸짱 열풍에 너도나도 초콜릿 복근 만들기에 열을 올리지만, 넘쳐나는 정보가 모두 진실을 담고 있을까?

    체중만 줄어든다면 혹은 초콜릿 복근만 생긴다면, 무엇이든 좋다는 무분별한 운동법과 다이어트법에 독자들도 혹하고 계신지? 멋진 몸매를 간판 삼아 이런 가짜 정보를 떠들어대는 사기꾼들이 넘실거리고, 사람들은 이런 정보에 쉽게 눈이 머는 게 오늘의 현실이다.

    이른바 ‘헬스클럽 운동’이라는 정체불명의 운동법이 사람들을 현혹하는 요즘, 요요 현상 두렵지 않은 다이어트법, 보기에 건강한 몸이 아니라 속속들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 운동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이 딱 맞는 선택이다. 이 책은 어쩌면 독자들이 지금까지 지녀온 건강과 운동에 대한 믿음을 뒤집어버릴지도 모른다.





    맨빵 대신 버터를 발라 먹어라! 러닝머신 위엔 올라서지도 마라!

    헬스클럽에는 가지 마라! 그래도 가겠다면 집에서 먼 곳으로 가라!




    크로스핏의 오랜 선구자로 활동해온 저자는 잠깐의 화보용 몸 만들기 식 다이어트와 운동법만이 만연한 피트니스업계의 현실에 돌직구를 날린다. 저자의 돌직구는 온갖 다이어트의 속설을 까발리지만, 사실 지극히 상식적이다. 살 좀 빼보겠다고 오늘도 맨빵 씹으며 점심 때우고 러닝머신에서 40분 걸으며 뿌듯해했다면, 아니면 그도 못 가 일단 직장 옆 헬스클럽 석 달 회원권 끊어놓고 ‘내일부터 운동해야지’ 마음먹으며 위안했다면, 이 책은 읽지 않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당신의 뿌듯함도, 안도감도 순식간에 사라져버릴 테니.





    크로스핏 전문가 최영민, 〈닌자 어쌔신〉 속 비(Rain)의 몸에 숨겨진 비밀을 알려줄게?!



    크로스핏은 가수이자 영화배우 비가 〈닌자 어쌔신〉의 몸을 만드는 데 한몫 단단히 했다는 걸로 최근 들어 각광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크로스핏은 근육 키우기나 체중 줄이기와 같은 지엽적인 단기 목표가 아니라 신체 능력을 골고루 극대화하려는 목표 아래 시작된 ‘유서 깊은’ 운동법이다. 크로스핏은 심폐지구력, 최대근력, 유연성, 협응력, 민첩성, 균형감각, 정확성, 파워, 스태미나 등, 말 그대로 ‘건강하고 유능한 몸’을 만드는 데 힘을 쏟는다.

    대한민국이 크로스핏 불모지였던 2009년부터 크로스핏 전문 체육관을 운영해온 저자 최영민은 크로스핏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짜배기 운동법을 조언한다. 몸짱 화보에 선정적 문구로 유혹하는 피트니스업계의 상술을 까발리며 “공부하며 운동하는 정직한 방법만이 왕도”라고 말하지만, 그의 조언을 따르다 보면 오히려 가장 빨리 몸짱이 되는 비밀을 깨치게 된다.





    건강하길 원하는가, 건강하게 ‘보이길’ 바라는가?

    남성에게는 야성을 되찾는 운동법을, 여성에게는 다이어트의 진실을!




    TV만 틀면 몸짱 연예인 가르쳤다는 유명 트레이너들이 운동법을 가르치는데, 정말 그걸 따라만 하면 나도 몸짱이 될 수 있을까? 저자는 단호하게 “No”라고 외친다. 오랜 진화의 역사가 인체에 새겨놓은 섭리를 이해하고 그에 맞춰 먹고 운동해야 ‘오래가는’ 날씬하고 건강한 몸이 가능하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1장과 2장에서는 다이어트를 둘러싼 잘못된 신화들을 까발리며 여성들이 알아야 할 다이어트의 진실을 조언한다. 3장에서는 ‘운동하겠다’고 맘먹으면 찾게 되는 헬스클럽을 어떻게 선택하면 좋은지, 현실적이고도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4장에서는 기본기부터 출발하는 실전 운동법 가이드를, 5장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강한’ 남자를 만드는 데 특효약인 운동법을 소개한다. 헬스클럽에 가면 뻔히들 가르치는 천편일률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이 아니라, 실전에 강한 몸을 만들어주는 운동법들이다. 부록 ‘스포츠를 말하다’에서는 전문 선수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육상, 체조, 역도, 레슬링과 같은 스포츠의 숨은 재미를 알려주며, 실제로 배워보고 싶다면 어디를 찾으면 좋은지에 대한 팁도 제공한다. 부록에서 소개하는 스포츠들은 인간 신체의 가장 본질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운동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런 스포츠에 재미를 붙인다면, 따로 챙겨 다이어트하고 몸 관리할 필요 없이 자연스레 강하고 튼튼한 몸을 만들 수 있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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