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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미래중독자(체험판)

미래중독자(체험판)
  • 저자다니엘 S. 밀로
  • 출판사추수밭
  • 출판년2017-09-26
  • 공급사교보 전자책 (2018-02-07)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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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발명과 더불어 시작된 지나침의 소용돌이! 지나침의 기원을 찾아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동료들이 거의 발을 들여놓지 않은 영역으로 여행한 한 철학자가 진화론을 탐구한 끝에 내놓은 보고서 『미래중독자』. 오래 전 멸종 위기에 처했으나 5만여 년에 걸쳐 결국 지구라는 생태계의 정점에 서게 된 호모 사피엔스의 역전을 해명하기 위해 우리 선조들이 도구나 불, 언어보다 훨씬 혁명적인 것을 발명했다는 대담한 주장을 제안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가장 위대한 인류의 발명품이란 바로 ‘내일’이다. 지금으로부터 5만 8,000년 전 아프리카에서 ‘내일’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인간도 다른 동물들처럼 간소하게 살았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내일’이라는 근거 없는 약속 안에 인류를 이끈 위대한 힘과 사피엔스를 인간으로 만든 위험한 특성이 숨어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시간적으로는 6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학문적으로는 전공 분야인 역사와 진화생물학은 물론 고고학과 문화인류학, 나아가 언어철학과 뇌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저자는 자신의 가설을 차근차근 검증해나간다. 선사시대 인간이 동료에게 “내일 보자!”라고 말한 그날, 역사는 두 부분으로 나뉘었다. 누군가가 “내일 보자!”라고 말한 그날에, 바로 모든 것이 다른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을 때, 모든 것을 각기 다른 여러 방식으로 할 수 있음을 발견할 수 있게 되면서 우리 뇌를 구성하는 150억 개의 뉴런은 창의적이라는 질풍에 휩싸이게 되었고 상상된 미래를 대비하는 과정에서 축적과 잉여가 탄생했고, 이윽고 호모 사피엔스는 ‘과잉’의 소용돌이라는 현세의 지옥에 빠지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책에서 지나침의 역사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보여준다. 첫 번째는 거품(현재)이다. 여기서 저자는 호모 사피엔스의 특이성을 지나침, 과도함으로 정의한다. 두 번째는 뿌리(과거)다. 여기서 우리는 오히려 뇌의 지나친 성장 때문에 극도로 취약한 입장에 놓이게 된 우리 조상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이(미래)다.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동료들과 공유하는 역량은 현대인이 가진 결정적인 장점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내일을 발명한 이후 호모 사피엔스는 연속적으로 거품을 만들어내는 제조자가 되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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