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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개떡 같은 기분에서 벗어나는 법

개떡 같은 기분에서 벗어나는 법
  • 저자안드레아 오언
  • 출판사글담
  • 출판년2019-03-11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20-01-15)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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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왜 자신을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인 걸까?”

    몹쓸 감정에 빠져 셀프 디스를 일삼는 사람들에게

    시원한 등짝 스매싱을 날리는 책!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어쨌거나 마이웨이』작가의 신작



    언어폭력이 난무하는 인간관계를 겪어본 적이 있는가? 뭘 해도 부족하다고 느끼게 만들고, 번번이 내 기분을 짓밟는 관계. 자꾸만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의심하게 만들고, 어느 순간부터 저쪽에서 날리는 온갖 독설이 진실이라고 믿게 되는 관계 말이다. 직접 경험해본 적은 없더라도 그런 관계에 시달리는 사람을 알고 있진 않은가? 혹은 당신 스스로가 가끔 혹은 자주 자신에게 그런 식으로 말하고 있진 않은가?



    커뮤니케이션 분야 최고 전문가로 수천 명의 사람들을 상담해온 안드레아 오언은 『개떡 같은 기분에서 벗어나는 법How to Stop Feeling Like Shit:14 Habits that Are Holding You Back from Happiness』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 습관 버리고 긍정적인 감정 습관을 몸에 익힐 수만 있다면 누구나 부정적인 기분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행복의 열쇠는 내 행동이 과거의 어떤 문제에서 비롯됐는지 따져보고, 무엇이 나를 아프게 하는지 밝힐 때 비로소 찾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개떡 같은 기분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깊이 있는 통찰을 만나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이 책을 선물해보자. 열네 가지 나쁜 습관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하나씩 깨부수다 보면 어느새 변화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무례한 사람들의 개소리 따윈 무시해버려!”

    120만 구독자의 인생을 뻥 뚫어준

    핵사이다 언니의 열네 가지 솔직발칙한 조언



    “남에겐 한없이 친절하게 굴면서 정작 자신을 쥐어뜯고 있진 않은가?”

    “남의 기준에 맞춰 사느라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진 않은가?”

    “난 애초에 사랑받긴 글러 먹었다고 말하며 타인의 애정을 갈구하고 있진 않은가?”



    이 책은 완벽주의, 통제욕, 초강력 냉소주의, 사기꾼 콤플렉스 등 사람들이 나다운 삶을 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열네 가지 감정 습관을 분석한 후 그 늪에서 빠져나와 더 행복하고 살맛 나는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식사 장애, 알코올 중독 및 이혼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라이프 코칭 전문가로 급부상한 안드레아 오언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쁜 감정 습관을 버리고 좋은 감정 습관을 몸과 마음에 익히는 방법을 다양한 사람들의 상담 사례를 들어 충분히 설명한다.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읽다 보면 그릇된 감정을 촉발하는 도화선의 정체와 자기 이해의 지름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더 노력해봐’ ‘네가 먼저 바뀌면 돼’ ‘긍정적으로 생각해’ 같은 기존 자기계발서의 통념을 배제하고 더 나은 삶으로 가기 위한 실천적이고 현실적인 행동 방안을 제시한다. 나에게 연민을 가질 것, 거절할 때는 굳이 변명하지 말 것, 삶에서 일어나는 불행을 내 탓으로 돌리지 말 것, 게으름뱅이처럼 살아볼 것, 그 누구와도 비교하지 말 것,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것, 쉽게 이룰 수 있는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할 것 등. 몹쓸 감정에 빠져 셀프 디스를 일삼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등짝 스매싱을 날리는 직설적인 직언은 독자들의 가슴속을 통쾌하게 만든다.



    자, 이제 내 기분을 망치는 장애물의 실체를 파악했다면 새롭게 변화할 자신을 기대하며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활짝 열어보는 건 어떨까.



    “인생은 원래 고단한 것.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님을 기억하자!”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좋은 감정 습관을 다시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와 상관없이 위기가 닥치고, 상사가 진상을 떨고, 연인이 이별을 말하고, 아기가 떼를 쓰고, 사춘기 자녀가 속을 썩이고, 의사가 원치 않는 병명을 통보한다. 그것은 우리가 인생을 잘못 살아서도 아니고, 나쁜 기운을 뿜어내서도 아니다. 인생이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 또한 과거에 그런 불행을 경험했다. 사귀던 남자에게 속아 수천 달러를 뜯기고, 직장에서 갑자기 해고당하고, 살 집도 없는 주제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아이까지 임신했다. 외롭고 수치스러워서 환장할 것 같은 나날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12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녀의 영향력은 메이저 언론에 버금갈 정도이며, 그녀에게서 인생의 답을 찾으려 하는 사람들의 이메일이 매일 수백 통씩 쇄도한다. 또 집필한 책이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전 세계로 강연을 다니며 살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이미지에 억지로 자신을 끼워 맞추며 살면 불행해진다고 말한다. 정신은 피폐해지고 자신의 가치를 전혀 알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후 느리지만 확실하게 자신을 치유해가며 인생의 깨진 조각들을 맞춰나가며 영혼에 상처 입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몹쓸 생각과 행동을 열네 가지로 압축했다. 이 책은 그 결과물로 우리가 가진 개떡 같은 습관을 알아차리고, 그와 다른 행동을 선택하고 연습하는 방법을 싣고 있다.



    삶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원하는가? 자신을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행해왔던 나쁜 감정 습관을 끊기 원하는가? 개떡 같은 기분에서 벗어나 자유롭기를 원하는가?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고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감정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단언컨대 이 책이 당신을 치유와 성장의 길로 이끌어 줄 것이다.





    [ 책 속으로 ]



    이제 와서 돌아보면 그렇게 최악의 시기를 맞기 전에 나는 줄곧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이미지에 나를 억지로 끼워 맞추며 살았다. 그러다 보니 정신이 피폐해졌고 나의 가치를 전혀 몰랐다. 세상이 소름 돋을 만치 무서웠다. 사람들이 나의 실체를 알게 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벌벌 떨었다. 그들이 내가 모르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될까 두려웠다. 내가 절실히 타인을 원한다는 것,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간절히 원한다는 것을 들킬까 겁이 났다. 나는 완벽주의, 자기훼손, 통제 같은 습관으로 무장하고 그런 것이 나를 안전하게 지켜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결국에는 내 생각이 틀렸음을 깨달았다.

    _머리말 중에서



    남의 비위를 맞추려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무지하게 착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주변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남들을 위해 각종 계획을 짜고, 부탁을 들어주고, 온갖 것을 챙기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남의 비위를 잘 맞추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습관은 속으로는 싫으면서도 “예”라고 말하는 것이다. 싫다고 말했다가 거부를 당하고 미움을 살까 봐 걱정하기 때문이다. _pp.53~54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되면 인생의 전환점이 생기면서 살맛이 난다. 이제 진정한 어른이 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예를 들어 매번 상처만 입는 연애를 하다가 마침내 내 어떤 행동 패턴 때문에 그런 악순환에 빠지는지 알게 되어 건강하고 어른스러운 연애를 할 준비가 됐을 때가 그런 때다. 직업에서 보자면 이제부터 제대로 실력을 발휘해서 연봉을 올리자는 생각으로 이런저런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승진의 사다리를 오르기 시작할 때가 바로 그런 때다. _p.122



    상대방의 기분에 책임감을 느낄 필요도 없다.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화를 내든 말든, 내가 이유를 말하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든 말든, 내가 자기를 기쁘게 해줄 의사가 없다는 데 충격을 받든 말든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경계선을 그으려면 나에게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줄 책임이 없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한다. 혹시 “싫다니, 무슨 뜻이야?”라는 질문을 받으면 “그냥 싫다는 거야”라고 대답하자. _p.166



    모든 것이 무너질까 겁이 나는가? 사는 게 더 힘들어질까 겁이 나는가? 책임져야 할 일을 책임지지 않는다고 손가락질을 당할까 겁이 나는가? 항복이란 게 포기 같아서 쉽사리 받아들일 수가 없는가? 혹시 자신은 반드시 능률적이고 생산적인 성취자여야만 한다고 믿고 있는가?

    어쩌면 이 모든 게 당신의 얘기일지도 모르겠다. 충분히 이해한다. 통제권이 우리 삶에서 유일하게 확실성을 보장해주는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나도 잘 안다. 그래서 나는 인생을 억지로 끌고 다니지 않고 놓아줄 때 인생이 더 잘 풀린다는 사실을 항상 되새기려 팔뚝에 ‘항복’이라는 문신을 새겼다. 내가 사랑이 실재한다는 것만큼 확실히 아는 게 있다면 바로 모든 걸 통제하려 들면 아무 소득 없이 광기로 가는 편도 열차에 오를 뿐이라는 점이다. _p.209



    분명히 말하지만 가치관은 온전히 나만의 것이어야 한다. 가치관은 남들이 평가하고, 투표하고, 조롱할 대상이 아니다. 혹시라도 ‘왠지 섬김을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 같아. 좋아, 그걸 내 가치관에 포함하겠어!’ 같은 생각이 든다면 정신을 바짝 차리자. 내키지도 않는 가치를 당신의 가치관에 포함할 필요 없다. 그렇게 안 해도 아무 문제없다. 누가 어깨너머로 훔쳐보고 비판할 것도 아니니까 말이다. _p.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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