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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만두어 보았습니다!

그만두어 보았습니다!
  • 저자와타나베 폰
  • 출판사마리서사
  • 출판년2019-02-18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20-01-15)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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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더더기 없는 삶, 나머지는 몽땅

    그만두어 보았습니다!

    물건부터 생활까지 나를 위해 내려놓은 31가지



    《너, 살 빠졌지?》, 《집이 깨끗해졌어요!》 등 공감 백배 생활 만화로 국내외에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화가 와타나베 폰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그만두어 보았습니다!》는 그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없이 살아 본 ‘내 마음대로 미니멀리즘’ 이야기다.

    어쩌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아닐까? 밥솥이 고장 나면 냄비로 밥을 지어 먹으면 되고, 불편한 친구와는 연락을 줄이면 된다. 자신을 가두는 습관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한층 더 가볍고 유쾌해진 와타나베 폰의 일상이 독자들에게 “Don’t worry, Be happy!”를 외친다.



    일본 출간 즉시 에세이 부문 랭킹 1위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나답게 사는 방법을 찾았죠.”

    와타나베 폰이 들려주는 정말 필요한 것이 보이는 생활!



    "이 책을 읽고 편의점 다니기를 그만두었다. 비닐봉지나 플라스틱 숟가락과 같은 필요 없는 물건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불필요한 소비가 없어졌다. 무엇보다 습관적으로 편의점 가는 것을 그만둠으로써 마음이 이렇게 편해질 수 있단 것이 놀랍다."

    (아마존 제팬 독자 리뷰 pi***님)



    "설교하지 않지만 실천하게 하는 책!

    `이렇게 해야 한다`는 내려다보는 시선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저자 개인이 `이렇게 해 볼까`라고 행동한 것을 솔직하게 엮고 있는 것이 좋다."

    (아마존 제팬 독자 리뷰 み*님)



    "만화 형식이므로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재미있다. 주방 매트와 매트 등의 매트류는 나도 그만두어 보았다. 청소가 훨씬 편해졌다."

    (아마존 제팬 독자 리뷰 po**님)



    독자들을 서점으로 달려가게 하는 와타나베 폰의 인기 비결은 그녀가 우리와 함께 365일 다이어트를 외치고, 청소는 내일로 미루는 동지였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동지애는 만화를 통해 ‘내가 했으니까,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끈끈한 격려로 이어진다. 《너, 살 빠졌지?》, 《날씬 미녀를 따라 했더니 5kg 더 빠졌어요》로 우리를 다이어트에 성공시켰고, 《집이 깨끗해졌어요!》로 깔끔한 집을 유지하게 만든 와타나베 폰이 이번에는 ‘단순해서 행복한 삶’을 전도하러 왔다!





    나를 가두는 습관적 사고방식의 벽을 깨다!

    절대 없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을

    없애 보니 마음이 편해졌다?

    오늘이 더 행복해지는 미니멀리즘 코믹 에세이!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속도와 패턴이 있다. 하지만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주관식 문제에 이렇게는 틀렸고 저렇게는 느리고 채점을 하다 보니, 다수가 내놓은 답이 어느새 정답이 되어 버렸다. 낙오되지 않으려 타인의 꽁무니를 쫓아가던 어느 날 문득, ‘나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 거지?’ 혼란이 찾아온다.

    가령 저자는 여가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는 것이 바쁜 다른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자신만 충실하지 않은 것 같아 불안을 느낀다. 그래서 흥미 여부와 관계없이 구청에서 하는 강습회나 일일 체험 교실을 모두 섭렵하는 등, 쉬지 않고 활동한다. 그렇게 꾸역꾸역 2개월을 보내고서야 저자는 자신의 노력이 '인생을 충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충실하게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한 것’임을 깨닫는다. 그 후, '충실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일종의 고정관념을 그만두고, 진정한 여유와 자신에게 맞는 충실함의 기준을 찾게 된다.

    당신의 오늘은 어땠는가? ‘꼭 이렇게 해야 해’라는 생각으로 꾸려 왔지만, 사실은 그만둘 수 있는 것들이진 않은가? 와타나베 폰의 ‘그만두어 보기’도 고장 난 밥솥을 버리는 사소한 일에서 시작했다. 오랫동안 지속해 온 근거 없는 습관 혹은 고정관념이 만들었던 오늘과는 작별하자. 당연하게 여기던 일상의 뒤편에서 진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책 속에서



    p.22_어렵다고 생각되던 ‘TV를 켜 놓지 않고 사는 생활’을 접하면서 무언가 새삼 새로운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되었습니다.

    p.63_조금 두렵지만 요번에도 용기 내서 그만두어 보자! ‘사람들 시선을 의식해서 숨기려고 개성 있는 옷만 사 버리는 나’를 졸업하는 거다!

    p.84_이런저런 편안함으로 조금씩! 몸도 마음도 가벼워졌다.

    p.93_그래서 친구 사귀기를 약간 바꾸어 보았습니다. 우선 바뀐 것은 ‘친구 관계는 쉬어도 된다.’라고 생각하게 된 것.

    p.96_자신이 잘 알지도 못하는 것을 무조건 부정하는 것은 조금 창피한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p.103_나에게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상대방에게 감사를 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동시에 자신을 소중히 여기게 되는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p.117_필요 없는 것을 그만두어 보는 것으로 뜻하지 않게 ‘정말 소중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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